부산교통공사는 올해 신입사원 최종 합격자 121명을 확정, 15일 공사 홈페이지(www.humetro.busan.kr)에 발표했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에는 8천14명이 지원, 역대 최고인 6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개경쟁 9급이 102명이다.
운영직 52명, 토목직 7명, 건축직 3명, 기계직 3명, 전기직 13명, 신호직 11명, 통신직이 13명이다.
제2종 전기 차량 운전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경력경쟁 9급은 17명(운영직 8명, 운전직 9명)이 뽑혔다.
전문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경력경쟁 7급은 운영직 2명으로, 공인노무사와 공인회계사가 한 명씩 합격했다.
남성이 84명(69.4%), 여성이 37명(30.6%)이다.
20대가 106명(87.6%), 30대가 15명(12.4%)이었다.
가장 어린 사람은 22살,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은 39살이다.
4년제 대학 졸업자가 112명(92.6%)이고 전문대 졸업이 5명(4.1%)이다.
석사 학위 이상 고학력자는 4명(3.3%)이다.
합격자들은 신체검사를 거쳐 이달 25일부터 4주간 교육을 받고 임용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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