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구촌] 두 살 아이와 패러글라이딩…담력도 조기교육?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4.15 15:00 수정 2016.04.15 19: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패러글라이드를 타고 짜릿한 경치감상에 빠져있는 중국인 남성, 그런데 보니까 혼자가 아니죠? 이미지 확대하기 바로 두 살 난 자신의 아이를 앞에 앉히고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겁니다. 아이와 교감을 나누는 건 좋지만, 아이의 표정을 보니까 꽤 긴장한 것 같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도 조기교육 열풍이 거세다고 하는데 두 살 아이에게 담력 또한 일찌감치 키워주고 싶었던 건 설마 아니겠죠? 이미지 확대하기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페이스북 SBS8뉴스 좋아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시신 처리해드립니다"…주택가에 등장한 '시신 냉장고' "형체 알아보기도 힘들어…눈 못 뜨겠다" 참혹한 모습 '오픈런' 방불케 한 열기…1층·2층 주차장 꽉 채웠다 동영상 기사 "후배들 위해 차렸는데"…종부세 폭탄에 결국 문 닫는다 동영상 기사 "나체 사진 찍어보내라"…68명에게 67억 원 갈취한 보이스피싱 조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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