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이들처럼 파티를 열고 친구들을 초대했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제럴드가 보통 아이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들이 아이를 보내지 않은 겁니다.
이 모습을 보며 가슴 아팠던 할머니는 제럴드의 이야기를 SNS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심지어 직접 제럴드를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시 의회, 경찰, 소방서에서도 제럴드를 초대해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제럴드와 할머니는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참 고마웠습니다.
이렇게 각지에서 쏟아진 선물처럼 제럴드가 많은 친구를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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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쏟아진 선물에도…'발달장애' 소년이 가장 원하는 것은?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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