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일 억년 전 지구를 지배했던 거대 동물인 공룡.
6천6백만 년 전 갑자기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과학자들이 해저에 형성된 분화구에서 그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 근처 바닷속에는 거대한 분화구가 있습니다.
6천6백만 년 전, 지구와 충돌한 소행성 때문에 생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전 세계에서 모인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지난달부터 이 분화구 아래 1,500미터까지 구멍을 뚫어 시료를 추출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시료를 분석하면 소행성 충돌로 공룡이 멸종했다는 이론의 증거를 확보할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충돌로 당시 지구에 있는 생명체 75%가 사라졌으며, 특히 공룡을 포함한 거대 동물들이 멸종됐을 거라고 과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