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강아지 카페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선 어떨까요? 이곳은 미국 최초의 강아지 카페입니다.
한국에서 자란 카페 주인이 한국에 있을 때 자주 접했던 애견 카페에서 착안해 미국에서 강아지 카페를 차린 겁니다. 입장료 10달러를 내면 커피 한 잔과 함께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찾았습니다. 손님이 밀려들어 카페 측에서는 이용 시간까지 정해뒀다고 합니다.
카페 안의 강아지들이 모두 유기견이라는 것 역시 이 카페만의 특징입니다. 구조 후 유기견 보호소에서 지내던 이 강아지들은 이제 카페에서 직원들의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강아지 카페를 운영하면서, 유기견 보호소에서 안락사 되는 강아지의 수를 줄이고 싶다는 게 카페 주인 사라 울프강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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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한국 '애견 카페' 미국 진출?…"귀여워" 인기몰이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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