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현직 미 국무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했습니다.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회의에 참석 중인 케리 장관은 다른 나라 장관들과 함께 오늘 오전 히로시마 피폭의 상징인 평화기념공원을 찾았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했으며, 미국의 현직 국무장관이 이 공원을 방문하는 것은 케리 장관이 처음입니다.
현직 美 국무, 히로시마 피폭 상징 장소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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