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세게 닫았다" 같은 고시원 거주자 살해한 60대 영장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6.04.07 21:20 조회 조회수 서울 광진경찰서는 같은 고시원 거주자를 살해한 혐의로 64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젯(6일)밤 11시 40분쯤 건너편 방에 사는 48살 B씨가 문을 시끄럽게 여닫는다는 이유로 복도에서 말다툼을 벌이다가 방에서 가져나온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으며 "홧김에 범행했다"면서 혐의를 시인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한밤중 들이닥친 경찰들…'전동 톱' 든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동영상 기사 '4.7조 도박판' 덮쳤다가…"누가 만들었다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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