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주택 창고 화재…460만 원 피해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6.04.07 03:29 조회 조회수 어젯(6일)밤 8시 5분쯤 울산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와 주택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6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거주자 80살 정 모 씨가 화목보일러를 켜놓고 쉬던 중 보일러 땔감을 쌓아놓은 곳에서 불꽃을 봤다고 진술한 것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동영상 기사 '4.7조 도박판' 덮쳤다가…"누가 만들었다고?" 경악 동영상 기사 끝나가는 '골든타임'…빠르게 늘어나는 사상자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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