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커지면서 개인용 보험에 가입한 수입차가 1년 새 2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험개발원은 지난해 개인용 자동차보험을 대상으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1천457만대 가운데 수입차 보험가입 대수는 110만 7천 대로 전년보다 26.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차의 개인용 보험가입이 늘어나면서 자동차보험 대물배상의 가입금액도 비싸져 가입금액 2억 원 이상의 비중이 72.5%로 1년 사이에 16.2%포인트 늘어났습니다.
3억 원 이상의 초고액 가입비중도 24.4%로 11.2%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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