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야후보 유세 차량 틈에 낀 선거운동원…병원 이송

거리에서 활동하는 선거운동원이 여야 정당 총선후보들의 유세 차량 틈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1분쯤 전남 무안군 일로읍의 한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총선후보 선거운동원 34살 A씨가 각기 다른 정당 소속의 1톤 유세 차량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허리와 골반을 다친 A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유세 차량 뒤편에서 총선후보 홍보활동을 하던 A씨가 갑자기 돌진한 다른 후보 유세 차량에 치였다는 목격자의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