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용 나빠 고금리'라더니…1등급에게도 20% 넘게 물려

카드와 저축은행, 캐피탈 등 제2금융권이 신용 등급이 높은 고객에게도 10%가 넘는 이자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말을 기준으로 BC카드를 제외한 6개 전업 카드사의 카드론 금리는 최고 등급인 1∼3등급도 모두 연 1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 2등급 고객에겐 3∼6%대 이자를 물리는 시중은행 마이너스 통장 대출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카드사별로는 현대카드의 1~3등급 대상 카드론 금리는 연 13.36%로 가장 높았고, 신한카드가 연 13.58%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