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도박에 빠진 주부들' 무더기 적발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4.01 15: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도박을 벌인 혐의로 63살 권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2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강원도 강릉경찰서가 밝혔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달 28일 밤 9시쯤 강릉시 임당동의 한 사무실 2층에서 판돈 3천만 원을 걸고 6시간 동안 100여 차례에 걸쳐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달아난 1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게 어떻게 아동학대"…담임 배제된 '황당 전말' 동영상 기사 돌려보낸 지옥에서…"무려 38시간 묶여서" 사망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