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20일간 전국의 2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2016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가구특성별 소득·자산·부채·지출 등 가구의 재무 건전성과 경제적 삶의 수준 등을 파악하는 것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다섯 번째 조사입니다.
조사결과는 금융 및 복지정책, 학계연구 등에 활용되고 올해 12월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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