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 공무원이 동료 흉기로 찌르고 도주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16.03.29 02:07 조회 조회수 어제(28일) 오전 11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천안시청 4층 흡연실 앞에서 42살 A씨가 동료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했습니다. A씨는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달아난 A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게 어떻게 아동학대"…담임 배제된 '황당 전말' 동영상 기사 돌려보낸 지옥에서…"무려 38시간 묶여서" 사망 동영상 기사 돌연 세입자 전원 소송?…"이주하면 취하할게" 발칵 점심시간에 투신 시도한 초등생…논란 부른 진실 동영상 기사 '9명 정원 초과' 엘리베이터 탔다가…전원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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