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여천천 일대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조성하는 옥동 우수저류시설을 수변공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옥동 우수저류시설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75억 원을 투입해 2017년 12월까지 이곳에 저류시설과 함께 수변공원, 체육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의 설치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옥동 삼익아파트 옆인 예정부지는 불법경작이 이루어지던 곳이어서, 공원이 조성되면 도심 미관 개선 효과도 있을 것으로 남구는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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