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브라질에서 11개월 만에 플러스성장을 달성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브라질 시장에서 전년보다 6.3% 증가한 만 3천922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차의 브라질 판매대 수가 전년보다 늘어난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11개월 만입니다.
현대차는 9.8%의 점유율로 GM과 피아트, 폭스바겐에 이어 현지 판매 4위를 기록했습니다.
브라질 자동차 시장의 지난달 전체 판매 대수는 경기침체 속에 전년보다 20.5% 감소했습니다.
현대차 경기침체속 브라질서 11개월 만에 플러스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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