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배럴당 37.42달러…103일만에 최고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6.03.19 09:39 조회 조회수 두바이유가 사흘 연속 상승하면서 배럴당 37달러선으로 올라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75달러 오른 배럴당 37.42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7일 이후 103일 만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그러나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0.76달러 떨어진 배럴당 39.4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입소문 탔다가 '날벼락'…썩은 내에 구더기까지 동영상 기사 [단독] CCTV에 끔찍한 장면들…두 달간의 학대 동영상 기사 "부부인 듯" 시신 2구도 발견…뒤덮인 잿더미 동영상 기사 "남자는 두 배 줘야지"…논란의 '재산 분배' 결국 동영상 기사 김민석, 민주 새 대표…부동산 등 정책 변화 있을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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