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주요 증시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42% 상승한 6,201.1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91% 떨어진 9,892.20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45% 하락한 4,442.89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범 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 역시 0.85% 내려간 3,036.10에 거래를 끝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