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의문의 살인범…CCTV에 찍힌 오싹한 '걸음걸이'
작년 2015년 4월 벌어진 대구 금호강 살인사건 이야기입니다. 대구 금호강 둔치에서 무언가로 17차례나 머리를 가격당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단서라고는 범인의 얼굴이 나오지 않은 CCTV뿐이었습니다. 그 때 범인의 독특한 걸음걸이가 경찰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획/구성 : 김민영
그래픽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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