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로만 운용돼온 자위대 일부 부대에 대해 여성 배치 제한이 해제됩니다.
일본 방위성은 그동안 '금녀' 직역이던 육상자위대의 전투형 헬기 조종사와 해상자위대의 특수부대인 '특별경비대'에 여성 자위대원을 기용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방위성은 이들 부대에 여성을 배치해도 작전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해상자위대 잠수함, 육상자위대의 보통과 중대, 전차 중대, 정찰대, 시설 중대, 특수무기 방호대 일부, 갱도 중대 등은 여성 자위관 배치가 계속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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