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판 '알파고' 개발에 나섭니다.
해당 차세대 스마트카는 혼잡 구간 주행지원 시스템 등, 음성인식 시스템 등을 갖추게 되며,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연구 인력을 확대와 핵심 기술의 국산화에 2조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 자동차판 '알파고' 개발에 2조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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