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파이프제조공장서 불…노동자 1명 다쳐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6.03.14 03:45 조회 조회수 어제(13일) 오후 5시 20분쯤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파이프 제조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통이 폭발해 외국인 노동자 1명이 다쳤습니다. 공장 안에 있던 스리랑카 국적의 36살 D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가스통에 옮겨 붙으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91m 상공서 급강하해 24명 다치게 한 기장…알고 보니 '어?' 인천 7차로 한복판 차 세운 20대…'쾅쾅' 유리창 깼더니 "노총각 딱지 뗍니다" 자필 편지…결혼 발표한 43세 배우 "6년 간 폭언한 개그맨 선배"…'이 사람?' 퍼지자 올린 댓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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