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승용차에서 불…15분 만에 진화 전병남 기자 Seoul 작성 2016.03.07 01:30 조회 조회수 어젯(6일)밤 9시쯤 충북 충주시 양성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57살 박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박 씨가 차에서 곧바로 내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3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운전석 앞에서부터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전병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37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91m 상공서 급강하해 24명 다치게 한 기장…알고 보니 '어?' 인천 7차로 한복판 차 세운 20대…'쾅쾅' 유리창 깼더니 "노총각 딱지 뗍니다" 자필 편지…결혼 발표한 43세 배우 "6년 간 폭언한 개그맨 선배"…'이 사람?' 퍼지자 올린 댓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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