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 일자리가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증권사 임직원 수는 3만 6천161명으로, 직전 분기인 9월 3만 6천96명보다 65명 늘었습니다.
증권사 임직원 수가 증가세를 보인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처음입니다.
증권사 임직원 수가 증가한 건 희망퇴직과 같은 구조조정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예년보다 신입 사원 채용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줄기만 하던 증권업계 일자리 4년 만에 늘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