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오늘(3일) 오후 한국언론학회와 공동으로 '저품격 드라마의 공적 책임 회피현상과 개선방향 모색' 토론회를 열고 이른바 '막장 드라마'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토론자들은 가족 시청시간대와 청소년 보호 시간대에 막장 드라마가 방영될 경우 페널티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방송사가 좋은 드라마를 공모하면 이를 재허가 평가에 반영하는 것 같은 '좋은 드라마' 제작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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