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7시 35분쯤 경기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도로에서 승용차와 1톤 트럭, 청소차 등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명 등 1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승용차에는 어린이 3명도 함께 타고 있었으며 부상자 가운데 일부는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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