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자부품 판매점 화재…3200만원 피해 박수진 기자 Seoul 작성 2016.02.25 00:01 조회 조회수 오늘(24일) 밤 9시40분쯤 부산시 진구 전포동 한 전자부품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매장 내 전자부품 일부 등이 타며 3천1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매장 내부 선반 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수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혀 날름거리며 수풀로…아파트 산책로 뒤집어진 이유 '벌컥' 열린 조수석 문…난데없이 팔·가슴 깨물렸다 동영상 기사 "범죄 부인하는 꼴"…떡하니 내걸린 모습에 폭발 동영상 기사 미수령 당첨금 '581억'…앞으로 1년간 안 찾아가면? "4대째 의사 집안" 밝혔다가…친일파 논란, 여배우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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