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재외동포 소득세 부과 기준 완화된다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6.02.24 12: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는 3월부터 재외동포의 소득세 부과 기준이 완화됩니다. 기획재정부는 단기 관광, 질병 치료, 병역 이행, 경조사 참석 등 비사업 목적으로 일시 귀국하는 재외동포의 입국 기간을 거주 기간에서 제외하는 소득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를 입증하려면 입장권이나 영수증, 진단서나 처방전, 주민등록초본 또는 병적증명서 등의 객관적인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 여친 광기에 "죽고 싶다"…신고한 BJ 무너뜨린 말 "손 부끄럽다" 유흥업자 문자…새벽 경찰서 앞 무슨 일 졸피뎀 먹이고 달걀 욱여넣었다…남성 죽인 범인 '섬뜩' 동영상 기사 한밤 테라스 찢어놨다…하늘서 몸통만한 15개 '와르르' 자는 여성들 훔쳐보다…새벽 옥탑방 간 30대 소름 행동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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