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린다 김 "25일 경찰에 나가 조사받겠다" 소환욱 기자 Seoul 작성 2016.02.18 10: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5천만 원을 빌려 쓰고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 씨가 25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최근 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된 린다 김 씨에게 25일 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경찰은 출석 날짜를 전화로 통보했고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91m 상공서 급강하해 24명 다치게 한 기장…알고 보니 '어?' 인천 7차로 한복판 차 세운 20대…'쾅쾅' 유리창 깼더니 "노총각 딱지 뗍니다" 자필 편지…결혼 발표한 43세 배우 "6년 간 폭언한 개그맨 선배"…'이 사람?' 퍼지자 올린 댓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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