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노원구에서 불법유턴으로 삼중 충돌사고

오늘(16일) 새벽 1시 10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네거리에서 33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아우디 승용차가 마주 오던 65살 김 모 씨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충격으로 김 씨의 택시가 튕겨져나가면서 또 다른 택시와 부딪히는 삼중 충돌 사고로 이어져 운전자들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아우디 승용차가 불법 유턴을 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