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돌침대가 모델료 25만 원을 주고 촬영한 광고를 17년 동안 사용해오다 뒤늦게 해당 모델에게 보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장수돌침대는 1999년 첫 TV 광고 때 여성모델 최 모 씨에게 촬영 당시 25만 원을 지급하고 추가 모델료 지급 없이 해당 광고를 지금까지 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 씨는 최근 이 사실을 알고, 장수돌침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장수돌침대 최창환 대표는 광고모델을 직접 만나 보상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사진=장수돌침대 홈페이지)
17년간 모델료가 25만 원…장수돌침대 "보상 용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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