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보험사 순이익이 1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분석한 지난해 보험회사 경영실적을 보면,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3.3% 증가한 6조 3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생명보험회사는 3조 6천억 원으로 12% 늘었고, 손해보험회사는 15.1% 증가한 2조 7천억 원이었습니다.
금감원은 보험사의 영업손실이 줄어들고 투자 이익 증가해 경영실적이 좋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보험사 순이익 6조 3천억 원…1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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