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제과공장서 불…3시간여 만에 진화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6.02.12 02:49 수정 2016.02.12 09: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밤(11일) 9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의 한 제과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대부분을 태우고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엔 공장 작업자들이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진화 과정에서 불길이 거세 근처 소방서에서 장비와 인원을 지원받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섬뜩할 정도로 조용" 3천 명 실종…"좀비도시" 망연자실 91m 상공서 급강하해 24명 다치게 한 기장…알고 보니 '어?' 인천 7차로 한복판 차 세운 20대…'쾅쾅' 유리창 깼더니 "노총각 딱지 뗍니다" 자필 편지…결혼 발표한 43세 배우 "6년 간 폭언한 개그맨 선배"…'이 사람?' 퍼지자 올린 댓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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