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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서 홀로 살던 6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오늘(6일) 저녁 7시 50분쯤 서울 종로구의 한 고시원 쪽방에서 69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의 죽음은 지난 2일부터 A씨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담당 사회복지사가 고시원 주인에게 연락하면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오래 전부터 혼자 살던 A씨가 노환 때문에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이 있는지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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