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앙은행이 국내에 예치된 석유 수출 대금을 회수하기로 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기획재정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부인했습니다.
기재부는 이란이 자금 회수 의사를 밝힌 적이 없고, 우리 정부도 이란에 계좌 유지를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란과의 교역투자확대에 대비해 이란과의 결제방안에 대해서도 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기획재정부 "이란, 국내 예금 회수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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