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붕괴 우려' 경사지 1만 4천여곳 전수 점검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6.01.27 15:29 조회 조회수 국민안전처는 해빙기 낙석·붕괴 사고를 막기 위해 다음달부터 급경사지 1만4천여 곳을 모두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위험시설물로 판단되는 급경사지는 재난관리기금과 소방안전특별교부세를 투입해 정밀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라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안전처와 자치단체는 올해 1천400억여 원을 들여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급경사지 194곳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기가 너네 땅이냐"…무단주차 해놓고 '적반하장' 동영상 기사 폭염에 바닥 60도인데…건물 옥상 갇혀 '낑낑' 동영상 기사 수영장서 놀라 대피…"1.5m 길이" 물속에서 발견 동영상 기사 할머니가 정장 남성에…"수상한데" 택배기사의 '촉' 행사 뒤 차 안에서 눈물 '펑펑'…심경 밝힌 블핑 지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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