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북 고창서 폭설로 비닐하우스 붕괴

오늘(24일) 오전 11시쯤 전북 고창군 공음면의 비닐하우스 한 동이 폭설로 주저앉았습니다.

사고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고 농작물 피해도 없었습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고창에는 오늘 하루에만 29.5cm의 눈이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