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302호 순천 낙안읍성서 가벼운 불 박하정 기자 Seoul 작성 2016.01.22 21:10 조회 조회수 오늘 저녁 8시 15분쯤 전남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촌 내 초가집 인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담 옆에 쌓아둔 볏짚만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고 주택으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낙안읍성은 조선 읍성 가운데 형태가 가장 온전히 보존된 곳 중 하나로 사적 제302호로 지정됐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도 등재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6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주 봐주려 집 비웠는데"…닷새 만에 민원 2,500건 동영상 기사 무심코 차에 뒀는데 '펑'…2시간 만에 80도 찍었다 동영상 기사 매일 먹는 약이 '독약'으로…"폭염엔 복용 주의" 동영상 기사 '어머니 살해' 10대 구속…키우던 반려견도 죽였다 동영상 기사 "집에 금이 쫙" 쏟아진 '격앙' 메일…상황 심각한 유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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