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구촌] "저 쉬 마려워요!" 신랑 붙잡은 꼬마…깜찍한 방해 '웃음'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1.22 15:26 수정 2016.02.02 15: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아름다운 야외 결혼식 현장, 신랑과 신부가 결혼서약을 할 차례인데요, 그런데 불청객이 등장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저 쉬 마려워요” 신랑의 바지를 붙잡고 늘어지는 꼬마, 예상치 못한 하소연에 신랑, 신부에 하객들까지 모두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꼬마 하객의 깜찍한 방해 덕분에 경건한 결혼식장이 웃음바다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기가 너네 땅이냐"…무단주차 해놓고 '적반하장' 동영상 기사 폭염에 바닥 60도인데…건물 옥상 갇혀 '낑낑' 동영상 기사 수영장서 놀라 대피…"1.5m 길이" 물속에서 발견 동영상 기사 할머니가 정장 남성에…"수상한데" 택배기사의 '촉' 동영상 기사 식당에서 '입장 거부'…혼자 서울 여행왔다 '당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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