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가 흔히 보던 발레리나들보다는 볼륨감이 좀 넘쳐 보이는데요.
소속 무용수들은 물론이고 이들을 이끄는 단장까지 평균 몸무게가 100kg이 넘는 ‘비만’인데요.
패션모델만큼 체중조절을 혹독하게 하는 직업이 바로 발레리나인데, 인구의 44%가 비만인 쿠바에선 이야기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20년 넘게 비만 체형에 딱 맞도록 연구한 결과라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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