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9시 9분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2리 도로에서 5톤 활어운반차와 시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 운전자와 버스 승객 11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승객 대부분은 60·70대로 다행히 크게 다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마주오던 활어차와 부딪친 뒤 인근 담을 다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