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판매된 스마트폰과 태블릿, 개인용 컴퓨터 가운데 한 대는 중국 제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전 세계에서 판매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상위 15개 제조업체 가운데 9곳이 레노버와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업체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합산 판매량은 총 4억 천만 대로 점유율은 29.9%였습니다.
세계 판매 1위는 삼성전자로 19.3%의 점유율을 보였고, 2위는 애플, 3위는 레보버였습니다.
LG전자는 삼성전자의 5분의 1 수준인 3.5%의 점유율로 6위에 올랐습니다.
'대륙의 실력'…스마트폰·태블릿·PC 3대 중 1대는 중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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