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뉴스통신사 중 하나인 프랑스 AFP가 올해 평양에 지국을 개설합니다.
어그 AFP통신 회장과 림호룡 북한 조선중앙통신 부사장은 파리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계약을 체결했다고 AFP통신이 발표했습니다.
어그 회장은 AFP가 가까운 장래에 평양에 지국을 설치하면 AFP의 국제 네트워크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FP는 올해 중반에 평양 지국을 열어 북한 사진과 영상, 기사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평양에는 미국 AP통신, 일본 교도통신, 중국 신화통신이 지국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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