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행방이 묘연한 장기결석 초등학생 7명의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자체 등으로부터 신고받은 장기결석 아동 46명 중 7명의 아동이 소재조차 파악이 안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재 불명 아동 7명은 지역 별로 경기 안산단원서, 부산 서부서, 김해 서부서, 마산 중부서, 대전 유성서, 화성 동부서에서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27명은 학대 우려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외 12명에 대해서는 학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부모를 내사 또는 수사 하고 있습니다.
12명 중에는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도 포함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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