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구로구 베트남 모녀 흉기에 찔려…2명 중상

오늘(16일) 오후 7시쯤 서울 구로구의 한 주택 반지하 방에서 베트남 국적의 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습니다.

60대 어머니와 20대인 딸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딸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당시 방안엔 모녀뿐만 아니라 어린 아들도 있었는데, 아들은 다치지 않았으며 경찰이 데려가 보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딸과 교제 중인 베트남 남성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