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폭발물 설치" 협박 전화..경계 강화 정성진 기자 Seoul 작성 2016.01.15 11:48 수정 2016.01.15 12: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국 공항터미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외국인의 협박 전화가 걸려와 관계기관이 공항 일대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늘(15일) 아침 7시 40분쯤 한국공항공사 콜센터로 아랍어를 쓰는 외국인 남성이 "전국 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전국 14개 공항의 공항경찰대와 기동타격대는 폭발물 수색에 나섰으며, 인천공항경찰대는 특공대 2개 팀을 투입해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동영상 기사 몰래 체액 넣고 훔쳐본 남성 '소름'…카페 여사장 결국 동영상 기사 시체처럼 누워있던 여성…한밤 골목길서 충격 장면 사망 전 "집은 아들 가져라"…"19억 줘라" 딸들 반전 김희철 "X돌았네" 분노…인천시 논란의 현수막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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