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원정 도박' 오승환·임창용 벌금 1천만 원씩 선고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기소된 프로야구 선수 오승환과 임창용에게 벌금 1천만 원씩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두 선수에게 벌금 1천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 도박죄에 선고할 수 있는 벌금의 최고형으로 검찰이 청구한 벌금 700만 원보다도 높습니다.

오승환과 임창용은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2014년 11월 말 마카오 카지노 정킷방에서 각각 4천만 원대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