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대포 맞은 백남기 씨 입원 두 달…"아직 의식불명"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6.01.14 16:50 조회 조회수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농민 백남기 씨가 입원 두 달째를 맞았지만 여전히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백 씨는 산소호흡기를 하고 있으며, 혈압 등을 유지하기 위한 치료 이외엔 별다른 치료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백남기대책위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공식 사과와 책임자 처벌, 물대포 사용 중단 등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트에 뜬 비키니에 "엄빠랑 민망"…논란된 이 동네 동영상 기사 몰래 체액 넣고 훔쳐본 남성 '소름'…카페 여사장 결국 동영상 기사 시체처럼 누워있던 여성…한밤 골목길서 충격 장면 사망 전 "집은 아들 가져라"…"19억 줘라" 딸들 반전 김희철 "X돌았네" 분노…인천시 논란의 현수막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