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상 전망 등으로 지난해 원·달러 환율의 변동 폭이 4년 만에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원·달러 환율의 하루 변동 폭이 평균 6.6원으로, 유럽 재정 위기를 겪은 지난 2011년 7.2원 이후 가장 컸다고 밝혔습니다.
또, 종가 기준으로 한 원·달러 환율의 전일 대비 변동 폭은 5.3원으로 2014년 3.5원보다 컸습니다.
지난해 원 달러 환율 하루 변동폭 6.6원…4년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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