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신산업 기술확산 전략포럼 발대식을 열고 에너지 신산업 기술개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에너지 신산업 관련 기술 개발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한 이번 전략포럼은 향후 5년간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과 수요 도출, 제도 개선과 사업화 지원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산업부는 신기후 체제 출범에 대비한 정부의 중장기 에너지 정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향후 3개월여 동안 5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와 에너지 연구개발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관계자들로 8개 분과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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